명세빈, 명문대 출신 경단녀…생계 전선 뛰어든다 (김부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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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명문대 출신 경단녀…생계 전선 뛰어든다 (김부장이야기)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약칭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회사 일을 하느라 지쳐 축 처진 남편 어깨, 그런 남편을 보는 아들의 달라진 눈빛을 가만히 지켜보던 박하진은 결국 가족을 위해 자신의 힘을 키우기로 결심, 생계 전선에 뛰어들 준비를 시작한다.

이에 인간 ‘박하진’으로 세상에 출사표를 던진 박하진의 성장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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