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일 동안 34뿌리 캐서 무려 '1억 3000만 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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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3일 동안 34뿌리 캐서 무려 '1억 3000만 원' 벌었다

약초꾼 2명이 화순군 모후산과 순천시 선암사 사이 승주 지역 산속에서 3일 만에 천종산삼 34뿌리를 발견해 1억3000만원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1일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약초꾼 허 모 씨와 지인 윤 모 씨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총 34뿌리의 천종산삼을 발견하는 대박을 터뜨렸다.

인삼이 산삼의 씨를 받아 인가 주변에서 인위적으로 재배한 것이라면, 산삼은 심산의 수목 그늘에서 자연적으로 자란 야생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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