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협력기업 5개사를 순회 방문해 대금 지급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중부발전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장단도 동행해 대금 지급 현황의 점검 및 현장의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
현장 점검 결과, 현재까지 시스템 장애로 인한 대금 수령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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