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도내 중학생 등 16명으로 구성된 국제교육 교류단이 일본 오카야마현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교류단은 오카야마현 학생들이 지난해 11월 경남을 방문했을 당시 홈스테이를 제공했던 충렬여중, 산양중 학생과 함께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창원 남산중, 동부중 학생 12명과 인솔자 4명으로 구성됐다.
경남도교육청과 오카야마현 교육위원회는 2012년 교육 교류 협약 체결 후 격년제로 상호 방문하며 교류와 협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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