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는 1일, 시청역에서 '무임수송 비용 국비보전 법제화' 촉구 노사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대전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는 대전도시철도 시청역에서 '무임수송 비용 국비보전 법제화' 촉구를 위한 노사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대전을 비롯한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무임수송 비용 국비보전 법제화 촉구를 위해 공동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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