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와 대한노인회 관계자를 초청해 '광역철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용산역 편의시설 등을 이용자 관점에서 점검하고 있다.
(사진= 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1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용산역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대한노인회 관계자를 초청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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