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간부 공무원들에게 애인, 홀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예산 확보와 세심한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 대전 대덕구)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일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예산 확보와 정책적 배려 등 보다 세심한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회적 약자 계층이 체감하는 고통은 더욱 크다"며 "행정에서 꼭 챙겨야 하는데 예산이 없거나 부족해서 실행하지 못하거나 축소되는 일이 발생해선 안 된다"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챙기는 데 각별히 신경 쓰고, 나아가 내년 본예산 편성 시 사회적 약자를 챙기는 데 최우선으로 배려해 편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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