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일 중구에 따르면 종합상황실은 6개 대응반 총 104명으로 편성돼 재난·교통·청소·의료 등 8개 분야에서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하여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즉시 전파와 긴급 대응이 이뤄지도록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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