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가 30일부터 1일까지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동렬)가 30일부터 1일까지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에 참여한 포항제철소 직원은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며 "헌혈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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