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신생아 장천공을 효과적으로 판별, 병변의 위치까지 찾아내는 인공지능 판독 모델이 개발됐다.
신생아 장천공은 괴사성 장염 등으로 장에 구멍이 생겨 생명까지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1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영상의학과 윤희망, 융합의학과 김남국, 신생아과 이병섭 교수팀이 인공지능(AI)으로 신생아 엑스레이 영상을 분석해 장천공 여부를 판별하고 병변 위치까지 찾아내는 인공지능 판독 모델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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