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49개 종목에 총 1천600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결단식에는 김관영 도지사, 문승우 도의회 의장, 전북도 체육회 임원, 시군 체육회장, 종목단체장, 선수 등 70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뜻으로 "전북 체육 필승"을 외치고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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