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평화시장 인근에서 좌판 활동을 펼치며 명절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안드레교회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가 민속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플로깅 활동에서는 27명이 조를 나눠 연수원 주변과 민원 다발 구역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안드레교회 관계자는 "연수원 인근 상가와 주민들을 찾아 직접 인사를 전하고 플로깅 활동을 통해 밝은 미소로 소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관계가 더 좋아졌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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