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서영 도의원, “10년 숙원 ‘비행안전구역 조정’ 드디어 해결”… 입성 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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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도의원, “10년 숙원 ‘비행안전구역 조정’ 드디어 해결”… 입성 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 결실

경기도의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국방부가 9월 29일 발표한 서울공항 인근 성남 야탑·이매 지역 비행안전구역 변경 고시에 대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해결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서영 도의원은 그동안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수차례 고도제한 완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방부의 고시 지연을 강력히 비판해 왔다.

이서영 도의원은 “이번 고시는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니라 주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분당 재건축 정상화의 출발점”이라며 “주민들의 오랜 인내 끝에 경기도와 국방부가 협력해 이뤄낸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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