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율면 월포리에 2028년 12월까지 사업비 200억~300억원이 투입돼 반려동물 복합 문화공간인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건립된다.
1일 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월포리 산 28-2번지 일원 부지 9만㎡에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머물면서 문화·교육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이천이 반려동물 문화와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도 테마파크 조성과 관련한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갖고 특히 11월 율면 주민설명회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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