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9월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대가족 여행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지혜는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라운지를 보아하니 H 항공 타고 가는 칼 라운지?”라고 묻자 “정답.말도 마.H 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야.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이지혜의 폭로에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비행하면서 떨어져 앉았다니 충격” “자세한 얘기 유튜브에서 풀어주세요” “언니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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