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해마다 서기관 1명꼴 증원…'선심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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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해마다 서기관 1명꼴 증원…'선심성' 논란

광주 북구가 지난해에 이어 국(局) 단위 조직 개편으로 서기관(4급) 자리를 신설해 '위인설관' 논란이 인다.

1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29일 기획재정국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누리집에 공포했다.

1천321명이 근무하는 북구의 서기관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10명에서 11명으로 증가했지만, 1천299명이 일하는 광산구의 서기관은 8명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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