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호가 상대 에이스 퇴장을 잡아냈지만 승리를 가져오지는 못했다.
이창원 감독의 요청 이후 주심은 비디오 판독을 실시했고 옐로카드 대신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10명’ 파라과이를 상대하게 된 한국은 후반전 강하게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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