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근무태만 누명 벗나…'실화탐사대' 정정보도 판결 "항소는 검토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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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갑질·근무태만 누명 벗나…'실화탐사대' 정정보도 판결 "항소는 검토 중" [공식]

방송인 겸 휘문고 농구감독 현주엽이 '실화탐사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지난달 26일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현주엽이 MBC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현주엽의 갑질 및 근무 태만 의혹 보도와 관련해 '실화탐사대' 방송 내용은 사실과 다른 점이 있다고 판단, MBC 측에 "판결 확정 후 최초로 방송되는 '실화탐사대' 첫 머리에 정정보도문을 내보냄과 동시에 진행자가 낭독하게 하라"는 명령과 함께 1500만 원 지급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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