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공무원 전용 내부 클라우드 저장소 'G드라이브'가 전소돼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로 5층 7-1 전산실에 있던 G-드라이브 시스템이 파손됐다.
인사혁신처는 보안 강화를 위해 모든 업무 자료를 G드라이브에만 저장하도록 해온 탓에 이번 화재에 따른 자료 소실 피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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