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은 구글코리아가 지난해 실제 납부한 법인세가 내야할 세액의 2.5%에 불과하다는 추산치를 제시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의 최 의원은 1일 구글코리아 매출액 추정치 등을 근거로 "구글코리아가 지난해 납부했어야 할 법인세는 6천762억원으로 추정되나 실제 납부한 금액은 172억원"이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 네이버의 매출 대비 법인세 비율(5.982%)을 적용하면 구글코리아는 6762억원의 법인세를 납부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