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G드라이브' 전소…공무원 75만명 업무용 자료 소실 "복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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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G드라이브' 전소…공무원 75만명 업무용 자료 소실 "복구 불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앙행정기관(부처) 공무원 업무용 자료 저장소인 'G드라이브'가 전소되면서, 약 75만 명에 달하는 국가직 공무원의 업무용 개인 자료가 모두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중앙부처 공무원 등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업무 자료 저장소인 G-드라이브도 있었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2018년 'G드라이브 이용지침'에 따라 모든 업무자료를 PC가 아닌, G-드라이브에 저장하도록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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