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랭킹 5위 안성준(34) 9단이 국제대회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로써 안성준은 국제대회 결승에 처음 올라 생애 첫 우승을 노리게 됐다.
2일 오전 10시 열리는 결승에서는 안성준과 왕싱하오가 국수산맥 우승컵을 놓고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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