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최근 3년 만에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을 선언한 콩고민주공화국을 포함한 21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질병관리청은 “해외여행 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출국 전 여행건강오피셜에서 중점검역관리지역과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질병관리청은 추석 연휴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여건챙겼니?(여행건강챙겼니?)’ 디지털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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