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재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대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24, CNN 등에 따르면 은코시나티 에마뉘엘 나티 음테트와 주프랑스 남아공대사는 30일(현지 시간) 오전 11시30분께 파리의 한 호텔 안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남아공 정부도 이날 음테트와 대사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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