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시스템 복구 15.6%…나머지 중 절반은 대체수단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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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시스템 복구 15.6%…나머지 중 절반은 대체수단 확보

지난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총 647개 정보 시스템(서비스) 중 101개가 복구된 것으로 파악됐다.

복구 중인 나머지 시스템 중 절반 가까이는 대체 수단이 확보된 상태다.

행안부는 이날부터 국정자원 화재 현장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김 차관이 상황실장을 맡아 시스템 복구 및 대구센터로의 이전 지원 등을 통해 신속한 장애 복구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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