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원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민주당이 이재명 무죄 만들기를 위해 온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지금 민주당이 하는 것은 기업을 위한 것이 아니다.이재명 범죄지우기"라며 "재판소원, 4심제까지 도입해 대법원 재판을 다 뒤집겠다는 것이다.이재명 사건이 대법원에서 유죄가 나와도, 이미 민주당이 장악한 헌법재판소에서 대법원 확정판결 효력을 무력화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나 의원은 "추미애 법사위에서는 사법부 파괴, 사법부 물갈이를 위한 정치 숙청이 자행되고 있다"며 "조작 녹취 하나로 음모론을 만들고,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를 일방적으로 추진했다가 대법관들이 불출석해 대실패했다.애당초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청문회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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