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건전성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혁신 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사회적 금융 확대, 협동조합성 회복, 건전성 강화 등의 과제를 검토한 뒤 연말까지 지역 공청회와 토론회 등을 거쳐 혁신안을 만들 계획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비전2030위원회를 통해 새마을금고의 협동조합적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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