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일 2026년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앞서 지난달 17일에 진행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호범을 포함해 신인 선수 11명을 지명했다.
삼성이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선택한 이호범은 신장 190cm, 체중 95kg의 다부진 체격을 갖춘 우완 정통파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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