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체는 '비상계엄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중국 국적자 99명이 체포됐다', '중국 간첩이 한국 선거에 개입했다'는 등 허위 보도를 내보낸 바 있다.
스카이데일리는 지난해 비상계엄 국면에서 '중국인 간첩 99명 체포' 보도를 내보내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확산시켰다.
이후 한국신문윤리위원회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등 언론 자율규제기구로부터 중징계를 받았으며,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달 24일 스카이데일리의 중국인 간첩 체포 보도와 5·18 민주화운동 왜곡 보도를 이유로 회원 자격을 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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