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소외 없다는 마일리지 통합안···대한항공 이용객 ‘떨떠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비자 소외 없다는 마일리지 통합안···대한항공 이용객 ‘떨떠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안이 발표된 후, 소비자들 사이 설왕설래가 뜨겁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지난 6월 12일 제출한 통합방안이 반려된 후 조금 더 소비자 입장 고려해서 마련한 방안”이라며 “이번에 공정위에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마일리지 소비 편의성과 선택권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 고객 역차별과 관련해선 “기존 대한항공 고객들은 아시아나가 단독으로 운항하던 노선도 이용이 가능해지고, 마일리지 사용처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