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에 따르면 복구 현장에는 매일 전문업체 인력 576명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전산 시스템 장애에 따라 110·120 콜센터를 통해 민원상담이 들어오고 있고,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같이 일상과 관련된 시스템의 이용 불가 이유와 복구 시점에 대한 문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전산망 장애로 우체국 쇼핑몰에 입점한 소상공인의 피해액이 126억원에 달하는 등 피해가 막대한 만큼 여러 지원책이 가동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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