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먹고 낮잠을 즐길 수 있는 국립공원 숲속 쉼터가 대폭 확대된다.
이런 아쉬움 속에 국립공원공단이 숲속 쉼터를 대폭 늘리면서, 탐방객들이 자연을 지키면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예약이나 비용 지불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휴식공간 ‘국립공원 숲속 쉼터(피크닉존)’를 기존 월악산 1곳에서 1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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