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오염 심각'...부산상의, '맑은 물 확보' 정부에 공식 건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낙동강 오염 심각'...부산상의, '맑은 물 확보' 정부에 공식 건의

맑은물 건의서 전달 모습./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부산상의)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부산 맑은 물 공급 및 확보' 관련 건의서를 직접 전달했다.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은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초청 CEO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건의서를 전달했다.

양재생 회장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물 문제 해결을 건의한 배경은 부산의 취수원이 전국 대도시 중 유일하게 상수원보호구역이 아닌 낙동강 최하류에서 오염된 원수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