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이날 헌정회와 민주당 문대림 의원, 헌법개정국민행동 등과 함께 국회에서 개최한 토론회에서 "국회 양원제는 분권형 권력구조의 핵심"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토론자로 나선 이시종 헌정회 헌법개정위원회 위원은 "한국과 튀르키예만 국회 단원제를 고집하고 있다"며 "대통령과 국회 간 힘의 논리를 견제하고 갈등을 중재하는 상원의 역할이 절대적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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