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故 이민에 선물한 샴페인 돌려받고 “벌써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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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故 이민에 선물한 샴페인 돌려받고 “벌써 보고 싶어”

한해는 9월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민에게 선물했던 샴페인 사진을 공개하며 “민영이 누나에게 선물했던 샴페인을 세 달 뒤에 돌려받았다.집 잘 보이는 곳에 소중히 놔뒀다는 게 참 누나답다”고 적었다.

애즈원의 ‘다만 널 사랑하고 있을 뿐이야’를 많이 들어주시고, 누나의 목소리를 오래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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