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전남 하천과 계곡에서 적발된 불법행위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전북 익산을)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2일부터 두 달간 전남 지역 하천 불법행위 적발 건수는 85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광주에서는 가설 건축물 7건, 불법 경작 5건, 기타 2건 등 총 14건이 적발돼 전국에서 3번째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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