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일 필리핀 중부 세부섬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낙하물로 경상을 입은 우리 국민 1명이 확인돼 영사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지 공관을 통해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 확인 중"이라며 "현재까지 우리 국민 사망자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가 피해 여부를 지속 확인하면서 필요시 영사 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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