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128940]은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 비만치료제 'HM17321'(LA-UCN2)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근육량 증가와 지방 선택적 감량을 동시에 구현하는 세계 최초의 비만 혁신 신약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한미약품은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이 치료제 상용화 목표 시점을 2031년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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