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이준호가 '태풍상사'로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준호는 1일 서울 신도림동 더 링크호텔에서 열린 tvN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1인 기획사 오쓰리콜렉티(O3 Collectiv) 설립 후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이는 데 "회사를 론칭하고 태풍상사를 촬영하고 이 모든 스케줄이 동시에 일어나다보니, '강태풍'에 더 집중하고 따라갈 수 있었다"며 "1회를 보면서 태풍이와 비슷한 점이 많이 느껴져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일체감을 느꼈다.
"사람이기 때문에 언제나 욕심이 있고 원하는 바가 존재한다"며 "항상 좋은 작품과 좋은 때가 맞물려 그런 상황이 이뤄졌다.이번에도 좋은 분들과 좋은 타이밍,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욕심을 내보고 싶다.촬영하면서 즐거워야 한다.그런 즐거움이 잘 담겼고, 진심이 통한다고 생각한다.진심이 통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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