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런던’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에 합의하는 데에 가까워졌다.벤탄쿠르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핵심 선수였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하에서도 핵심으로 활약했다.이번 시즌에도 토마스 프랭크 감독 팀의 주축이 됐다.벤탄쿠르의 계약은 내년 여름 만료되는데 벤탄쿠르 재계약이 클럽의 최우선 과제가 됐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재계약한 뒤 벤탄쿠르까지 잡겠다는 각오다.
벤탄쿠르는 손흥민 인종차별 발언을 하여 큰 비판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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