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군의날 기념사 "군대가 국민에 총 겨누는 일 되풀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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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군의날 기념사 "군대가 국민에 총 겨누는 일 되풀이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국민을 지켜야 할 군대가 국민을 향해 총을 겨누는 일은 앞으로 결단코 되풀이되어서는 안 된다"고 12.3 비상계엄 사태의 "잔재 청산"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역사를 돌이켜보면, 군이 이 사명을 잊고 사적 권력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했을 때 민주주의는 심각하게 퇴행했고 국민은 큰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며 "군이 하루속히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오늘은 77번째 국군의 날이지만 우리 군의 역사는 그 이전부터 시작됐다"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군과 광복군이 바로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이자 근간"이라고 규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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