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정신건강 적신호, 자살률 악화…삶 만족도 OECD 최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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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신건강 적신호, 자살률 악화…삶 만족도 OECD 최하위권

10대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며 아동·청소년 자살률이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갔다.

아동·청소년 자살률은 2021년 3.3명에서 2022년 3.0명으로 잠시 낮아졌다가 도로 상승했다.

지난해 초(4학년 이상)·중·고등학생 가운데 또래폭력을 경험한 비율은 22.6%로, 전년 대비 6.3%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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