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1일(현지시간) 신중국 건국 76주년 국경절을 맞은 가운데 영유권 분쟁해역인 남중국해 등에서 오성홍기를 게양했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항천국은 이날 자국의 첫 소행성 탐사선인 톈원(天問) 2호에서 지구를 배경으로 찍은 오성홍기 사진을 공개했다.
이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400km가량 떨어진 중국 우주정류장에서는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20호 승선원들도 붉은색 옷을 맞춰 입고 오성홍기를 배경으로 국경절 축하 영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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