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날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은 일정 원칙에 따라 데이터 백업과 물리적인 소산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정보시스템은 같은 센터 내 다른 장비에 매일 백업되고 있다"며 "새로운 데이터는 사용자가 적은 야간시간대 백업이 이뤄지며 기존 데이터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는 주말에 백업한다"고 했다.
행안부는 "기존 장비를 재구동해 데이터 손실 여부를 확인하고 센터 내 다른 공간에 분리돼 매일 백업된 데이터를 활용한 뒤, 백업 센터의 데이터를 추가 활용하는 삼중의 방식으로 데이터를 복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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