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농어촌公,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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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公,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 협력 강화

아세안 국가들과 정보통신기술(ICT) 농업기술 협력 강화가 본격화된다.

김성경 농어촌공사 글로벌사업처장은 "공사가 캄보디아에서 추진 중인 아세안+3 AFSIS 협력사업은 데이터 기반 농업정책 수립을 가능하게 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에서의 논의를 바탕으로 아세안 각국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식량안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소티 멘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과장은 "한국의 데이터 기반 농업관리와 스마트 기술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향후 정책 수립과 현장 적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아세안 AFSIS 사무국 및 회원국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농업과 ICT를 접목한 회원국에 적정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아세안 지역의 식량안보 체계 강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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