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가장 확실한 안보는 '평화'…압도적 힘 갖출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가장 확실한 안보는 '평화'…압도적 힘 갖출 것"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건군 77주년을 기념해 “전쟁 걱정 없는 평화로운 나라, 모든 국민이 평온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누리며 저마다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찬 나라를 만드는 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라며 “평화는 튼튼한 안보의 토대 위에서 가능하며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즉 평화”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해 “평화가 없이는 민주주의 발전도 경제성장도 모두 불가능한 허상”이라며 “나라에 힘이 없으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대보다 더 강한 군대는 없다”면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참다운 ‘국민의 군대’가 될 때 우리 군은 더욱 압도적인 힘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국군 장병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이 명예와 자부심으로 찬란하게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