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퀸’ 성유진이 손목 통증으로 2주 연속 우승 도전을 포기했다.
왼쪽 손목 통증이 심해져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우승 뒤 손목 통증을 참고 경기한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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