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 에키티케가 리버풀로 이적한 이유를 밝혔다.
영국 ‘메트로’는 30일(한국시간) “에키티케가 리버풀에 합류하기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그는 지난 7월에 리버풀로 이적 후, 비교적 좋은 출발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삭의 합류에 대해 에키티케는 “이런 ‘빅클럽’에서 공격수가 한 명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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