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종자·작물의 형태·색상·생육을 영상으로 수치화하는 '표현체 영상분석' 기술을 고도화해 농업 현장에 활발히 적용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농진청은 밀, 콩, 옥수수, 고추, 수박 등 상업용 종자 62종에 기술을 적용해 분석 정확도를 97%로 높였고, 이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번 기술은 종자분석에 더해 활용 범위가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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