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김현지(부속실장)를 국회에, 국민 앞에 안 세운다면 그에 대해 제기되는 많은 의혹들이 진실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대통령이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불법계엄 청산 등을 언급한 데 대해 "국군의날 행사에서 할 발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TF팀에서 화재 원인에 대해 제대로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재발방지대책도 마련하겠다.화재로 인해 손해를 보신 분들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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